← 모든 타임라인
1940

기계는 어떻게
생각하게 되었나

1943년 최초의 인공 뉴런 모델부터 오늘의 AI 에이전트까지

스크롤해서 시간 여행 시작
1940s

뇌를 수식으로

컴퓨터가 막 태어나던 때, 신경과학자와 수학자들은 뇌의 작동 방식을 논리와 수식으로 설명하려 했습니다.

1950s

AI라는 이름의 탄생

몇몇 과학자들은 계산을 넘어 ‘지능’ 자체를 기계로 만들 수 있다고 믿었고, 이 분야에 이름을 붙였습니다.

1960s

낙관의 시대와 첫 균열

곧 사람처럼 생각하는 기계가 나올 거라는 기대가 컸습니다. 그리고 그 한계를 지적하는 목소리도 나오기 시작합니다.

1970s

첫 번째 겨울

약속은 컸고 컴퓨터는 느렸습니다. 성과가 기대에 못 미치자 연구비가 끊기는 ‘AI 겨울’이 찾아옵니다.

1980s

전문가 시스템의 봄, 그리고 다시 겨울

전문가의 지식을 규칙으로 옮긴 시스템이 기업에 팔리며 AI가 잠시 살아납니다. 연구실에서는 신경망이 조용히 부활합니다.

1990s

조용한 머신러닝

AI라는 이름 대신 ‘머신러닝’, ‘통계적 학습’이라는 이름으로 연구가 이어집니다. 그 사이 기계가 체스 챔피언을 꺾습니다.

2000s

딥러닝을 위한 준비

인터넷이 데이터를 쌓고, 게임용 그래픽 칩이 계산력을 키웁니다. 신경망이 돌아올 무대가 갖춰집니다.

2010s

딥러닝 혁명

GPU와 대규모 데이터가 신경망을 깨웠습니다. 이미지, 음성, 번역, 게임, 바둑까지 차례로 무너집니다.

2020s

생성형 AI와 에이전트

모델을 키우자 예상하지 못한 능력이 나타났습니다. AI가 대화하고, 그리고, 과학을 하고, 이제 직접 일을 합니다.